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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광학회 2018년도 하반기 사업 보고
글쓴이: 관리자
조회: 423
등록시간: 2018-12-28 17:29:05

 

한국안광학회 2018년도 하반기 사업 보고

 
  


1. 총회 개최
 ∙12월 1일 대구 수성대학교에서 2018 한국안광학회 총회를 개최하였습니다.
 ☞ 2018년 사업보고, 재무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를 하였습니다.
    주요 심의 안건은 정관개정, 법인화, 2019년 사업계획, 2019년 하계학술대회의 시과학회와 공동 개최 유지였습니다.
 ☞ 우리 학회의 발전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관심을 가지고 고견을 주신 많은 회원님들 덕분에 총회가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2. 학술지 발간
 ∙23권 3호를 정시 발간하였으며, 4호의 정시 발간을 위하여 학술지 발행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원진들이 수고를 하고 있습니다.
 ☞ 1호 9편, 2호 11편, 3호 10편으로 학교 안팎의 사정이 열악하고 힘든 상황으로 인해 논문 편수 감소가 우려되었으나, 다행히 4호에는 30편을 전후로 한 논문이 게재될 예정이어서 23권은 총 60편 전후 논문의 게재로 마무리될 거 같습니다. 
 ☞ 2015년의 63편, 2016년 48편, 2017년 51편으로 최근 2년간 논문 편수가 감소되어 회원님들의 논문투고를 권장하고 투고자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우리 학회가 하고 있는 일들을 열심히 알리는 것 등을 포함한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도 연구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있으셔서 올해에는 논문 편수가 증가하였습니다.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3. 동계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12월 1일 수성대학교에서 개최된 동계학술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습니다.
 ☞ 구연 발표 8편, 포스터 발표 74편, 산학 연계 스페셜 포스터 세션 발표 7편으로 총 89편의 연구 결과물이 발표되었습니다.
 ☞ 근래들어 가장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220명용 강의실이 가득 차서, 서서 듣는 회원이 있을 정도로 강의실과 발표장이 북적거렸습니다. 참석하신 회원님과 내외빈, 준비하는 임원들 모두 활기찬 학회장 분위기에 즐거워하였습니다.
 
 ∙4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 학계, 안경사협회, 산업체 각 분야에서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특히 대한한경사협회장은 중앙회 임원뿐만 아니라 영남지역 지부장 대부분과 함께 학회에 참석하여 서로의 전문성에 대한 존중과 후원의 마음, 그리고 소통하고자 하는 의지를 상호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참석해주신 내외빈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패 전달이 있었습니다.
 ☞ 제12대 회장으로 학회발전에 기여한 공이 있는 최운상 전임회장과 재정적 기여에 큰 공이 있는 김흥수 교수에게 회원 모두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가 전달되었습니다.

 ∙이번 동계학술대회에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습니다.
   1) 한국안광학회 학술대상 신설
 ☞ 한국안광학회 학술대상은 우리 학회 회원 스스로 우리가 만들어온 연구 성과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고, 모본이 되는 동료 연구자에 대해 존경이 담긴 명예를 부여하고 연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수여된 상입니다. 시행세칙에 따라 편집위원회의 엄중한 평가와 이사회에서의 결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강원대학교 유동식교수가 첫 번째 한국안광학회 학술대상을 받았습니다.
 ☞ 이번 학술대회 발표는 한국안광학회 학술대상 수상강연인 「임상안광학 논문에 관한 에세이」라는 주제의 멋진 강연을 필두로 시작되었습니다.
  
   2) 신진연구자 연구발표 신설
 ☞ 박사학위를 받은 신진연구자들에게 해외 유수 저널에 게재한 연구결과를 발표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학회 회원들과 함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고자는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였습니다.
 ☞ 2018년도에 박사학위를 취득한 강현구 박사(국제대)와 안영주박사의 학술발표가 있었습니다.

   3) 산학 연계 스페셜 포스터 세션 신설
 ☞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력을 학술적으로 해석하고 알리는 공간을 마련하여 학술 교류와 소통 시간을 가지기 위해 신설하였습니다.
 ☞ 급박한 일정에도 불구하고 좋은 자료를 가지고 참석해주신 산업체 관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4) 구연 발표의 전공별 세분화
 ☞ 유사 전공끼리 2개의 분야로 나누어 구연발표를 실시하였습니다.
 ☞ 관심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경청할 수 있는 자리가 만들어졌으며 이에 따라 질문의 집중도가 향상되는 효과가 있었습니다. 
  
   5) 포스터 발표 양식 개선
 ☞ 오랫동안 사용하였던 포스터 양식을 새로운 양식으로 개선하였습니다.

 

4. 법인화 
 ∙정기총회에서 우리 학회의 법인화를 의결하였습니다.
 ☞ 후원업체의 숫자가 많아져 세금계산서의 발행이 요구되고 있고, 제반 학회 운영 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법인화가 학회 운영에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되어 법인화를 하는 것으로 의결하였습니다. 
 ☞ 회계 관리는 임원이 맡아서 하여 비용을 최소화하는 것으로 하였으며, 법인 형태가 학회 발전에 지장을 초래할 경우 다시 비법인화하겠습니다.

 

5. 정관개정 
 ∙정관 개정이 있었습니다.
 ☞ 회장 선출 시기 및 회계 처리 시점이 총회가 열리기 전 시점으로 되어 있는 불합리성을 개선하고, 회원의 정의와 같이 불명확한 점을 개선하기 내용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법인화가 결정되었으므로 법인화 관련된 정관 개정은 이사회에게 위임하는 것으로 총회에서 의결되었으며 이에 따라 이사회에서 법인화 관련 정관 조항에 대한 개정을 하였습니다.
 
6. 홍보 확대
 ∙안경계에 논문 요약본 게재를 하고 있습니다.
 ☞ 월간으로 발행되는 안경계 2018년 2월호부터 한국안광학회지의 논문에 대한 4페이지 요약본 게재되고 있어 12월호까지 11 편의 요약본이 게재되었습니다.
 ☞ 이와 더불어 안경계에 우리 학회의 광고물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 매체를 통한 홍보는 안경사들의 학회 참여를 유도하고, 회원 여러분들의 지성과 노고가 담긴 논문이 실제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입니다.

 ∙옵틱위클리에 학술지 발행 및 학회 주요 성과에 대한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1년에 4번 학술지과 관련된 기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이번 동계학술대회 성과를 전면 기사로 낼 예정입니다.
 ☞ 우리 학회의 활동과 학술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홍보를 시작하였습니다.
 
7. 후원업체 발굴 및 예우
 ∙에실로코리아가 후원을 결정하였습니다.
 ☞ 상반기에 인터로조와 포유카메라가 후원을 결정하였고, 하반기에는 에실로코리아에서 후원을 결정하였습니다. 기꺼이 후원해주신 에실로코리아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기존의 후원업체에서 후원금액을 상향해주셨습니다. 
 ☞ 다비치안경체인에서 올해 300만원을 내년에는 100만원을 더 올려 400만원을 추가적으로 지원해주기로 하였습니다.
 ☞ 한국존슨앤드존슨비전에서 400만원을 추가 지원해주어 학술지 발행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존의 후원업체들의 간헐적 후원 방식에서 연간계약으로 바뀌면서 후원 횟수와 금액이 늘어났습니다. 
 ☞ 한국알콘에서도 학술대회에 100만원을, 휴비츠도 100만원을, 인터로조도 100만원을 협찬하였으며, 바슈롬에서 50만원, 처음으로 광주 콘택트렌즈 우량기업 지오메디칼에서 50만원을, 칼자이스비전코리아에서는 협약에 의해 연간 2차례씩 50만원씩을 협찬하기로 하였습니다. 한국호야렌즈에서 50만원을, 쿠퍼비전 50만원을 후원하였습니다.
∙후원업체에게 학회에서 드릴 수 있는 여러 가지 예우를 하고 있습니다. 
 ☞ 학술지, 학술대회 초록집을 빠지지 않고 보내드립니다.
 ☞ 홈페이지 배너에 후원업체 명단이 올라가서 산업체 홍보가 가능합니다.
 ☞ 학술대회에서 후원체가 주는 포스터상을 수여하여 회원과 산업체 모두에게 후원의 의미를 다시 한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합니다.
 ☞ 학술대회의 산학 연계 스페셜 포스터 세션에서 발표할 수 있는 자격을 드립니다.
 ☞ 학회 관련 성과를 알려드립니다. 이것은 후원업체에서 후원하고 있는 우리 학회가 후원할 가치가 있는 훌륭한 학회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님들의 튼튼한 지성을 바탕으로 하기에 강합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님들의 열정과 관심이 있기에 어려운 환경에서도 계속 도약합니다.
우리 학회는 회원님들뿐만 아니라 협회 및 산업계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그 우수성과 가치가 돋보입니다.
더 도약하고 완성된 모습의 학회를 만들기 위해 
현 학회 집행부가 미약하나마 노력한 일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내년에도 주어진 일들에 대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년 12월 17일
한국안광학회 제13대 집행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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